'GLAY'에 해당되는 글 52건
- 2007/11/20 GLAY 다이어트... (11)
- 2007/09/26 GLAY 나에게도 친척이 생기다?
- 2007/07/24 GLAY 청연을 보다. (1)
- 2007/07/18 GLAY 사토라레.
- 2007/07/12 GLAY 드디어 오피스텔 계약 완료. (3)
- 2007/01/29 GLAY Centos 4.4 with vmplayer (8)
- 2006/11/23 GLAY 또 다시 핸드폰[SPH-B5600] 을 구입하다. (7)
- 2006/07/18 GLAY CentOS 4.3 X86_64 에서의 yum 문제 (7)
- 2006/07/12 GLAY 늘었다 줄었다 막나가는 나의 살.. (1)
- 2006/07/05 GLAY 되살아난 나의 F717
아~ 또다시 다이어트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몸이 매우 비대해짐을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이젠 보는 사람마다 그런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스트레스받는군요.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다이어트를 감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4가지를 시행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첫째 바른 자세 교정.
어떤 블로그에서 읽었는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합니다.
앉아 있을 때, 서 있을 때, 걸을 때, 누워서 잘 때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바른 자세로 앉아서 TV를 한 시간 보는 것만으로도 50kcal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매일 회사 끝나고 집에 와서 누워서 TV 켜고 보고 누워서 담배를 피우고 누워서 간식 먹고 했던 것이 대단히 후회스럽네요. 거기에 팔자걸음까지 이런 것들이 살을 더 찌우게 하였나 봅니다.
둘째 식사량 조절.
다이어트 하면 필수항목이겠죠. 그렇습니다. 식사량 조절. 전 예전에도 식사량 조절로 재미를 본 적이 있는데 ( 당시 5kg 감량성공 ) 너무 무리하는 것보다 적당하게 양을 줄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침은 원래 먹질 않았는데 아침은 대도록 먹어주는 것이 중요하겠고 ( 예를 들면 삶은 계란 2개 정도?) 점심을 많이 먹는 편이였는데 이걸 좀 줄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직 저녁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안 먹으면 더욱 좋겠고, 먹더라도 간단하게 요기나 할 수 있을 정도면 되겠습니다.
먹는 거 참는 것이 제일 힘들던데 아주 오래전 말랐을 때는 먹질 않아도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먹지 않으면 배고파서 견디기 어려워지는군요. 아무래도 제일 힘든 방법이지 싶습니다.
셋째 헬스 다니기.
일단 헬스는 6개월을 끊었습니다. 엄청난 거금이 투입되었죠 (38만 원)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이 6개월 + 1개월 = 통합 7개월이랍니다. 집 바로 옆에 있는 피트니스인데 정말 집에서 가깝습니다.
집을 나서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인데 가서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넷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인데 아마도 TV에서 본 것 같습니다. 사람 호르몬의 분비가 제일 왕성할 때가 잘 때인데 그중에서 저녁 10시~새벽 2시 사이에 호르몬 분비량이 제일 왕성하다고 하는군요. 이 시간을 완전히 지킬 수는 없지만 대도록 지키는 쪽으로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이상 4가지를 꼭 지켜내려고 하는데 역시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도 매우 힘들겠다는 생각뿐이네요. 여기에 만약 한 가지를 더한다면 역시 술을 자제하는 것이겠죠. 그것도 늦은 시간 술 먹는 것은 상당히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힘든 여정이 될듯하네요.
다이어트는 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나약한 저의 의지를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몸이 매우 비대해짐을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이젠 보는 사람마다 그런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스트레스받는군요.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다이어트를 감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4가지를 시행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첫째 바른 자세 교정.
어떤 블로그에서 읽었는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합니다.
앉아 있을 때, 서 있을 때, 걸을 때, 누워서 잘 때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바른 자세로 앉아서 TV를 한 시간 보는 것만으로도 50kcal을 소비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매일 회사 끝나고 집에 와서 누워서 TV 켜고 보고 누워서 담배를 피우고 누워서 간식 먹고 했던 것이 대단히 후회스럽네요. 거기에 팔자걸음까지 이런 것들이 살을 더 찌우게 하였나 봅니다.
둘째 식사량 조절.
다이어트 하면 필수항목이겠죠. 그렇습니다. 식사량 조절. 전 예전에도 식사량 조절로 재미를 본 적이 있는데 ( 당시 5kg 감량성공 ) 너무 무리하는 것보다 적당하게 양을 줄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침은 원래 먹질 않았는데 아침은 대도록 먹어주는 것이 중요하겠고 ( 예를 들면 삶은 계란 2개 정도?) 점심을 많이 먹는 편이였는데 이걸 좀 줄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직 저녁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안 먹으면 더욱 좋겠고, 먹더라도 간단하게 요기나 할 수 있을 정도면 되겠습니다.
먹는 거 참는 것이 제일 힘들던데 아주 오래전 말랐을 때는 먹질 않아도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먹지 않으면 배고파서 견디기 어려워지는군요. 아무래도 제일 힘든 방법이지 싶습니다.
셋째 헬스 다니기.
일단 헬스는 6개월을 끊었습니다. 엄청난 거금이 투입되었죠 (38만 원)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이 6개월 + 1개월 = 통합 7개월이랍니다. 집 바로 옆에 있는 피트니스인데 정말 집에서 가깝습니다.
집을 나서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인데 가서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넷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인데 아마도 TV에서 본 것 같습니다. 사람 호르몬의 분비가 제일 왕성할 때가 잘 때인데 그중에서 저녁 10시~새벽 2시 사이에 호르몬 분비량이 제일 왕성하다고 하는군요. 이 시간을 완전히 지킬 수는 없지만 대도록 지키는 쪽으로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
이상 4가지를 꼭 지켜내려고 하는데 역시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도 매우 힘들겠다는 생각뿐이네요. 여기에 만약 한 가지를 더한다면 역시 술을 자제하는 것이겠죠. 그것도 늦은 시간 술 먹는 것은 상당히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힘든 여정이 될듯하네요.
다이어트는 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나약한 저의 의지를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TAG 다이어트
매번 하는 말이지만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 반성해야지 *퍽* )
전 지금껏 친척집을 방문해 본적이 없습니다. 친척이 없는것은 아니였는데 아버지가 친척들을 상당히 멀리 하시는 편이라 지금껏 한번도 친척집을 방문하지 않고 10살때 인가 고모라는 분이한번 멀리 부산에서 의정부까지 오셨단 이후론 단 한번도 친척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설날이나 뭐 그런날 어렸을적부터 새뱃돈 수익이 얼마나가 되는둥 하는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부러웠뜨랬지요.. ( 제 동생들도 아마 똑같은 심정이였을것이라 장담합니다 )
그러던 저에게 드디어 친척집 방문이라는것을 해보게 되네요. ㅎㅎㅎ..
저희 어머니의 이모이신데 저희와 같은 의정부에 살면서 지금껏 못보고 지내다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네요. 이모님에게는 딸님(이종사촌)들이 두분 계신데 두분다 결혼을 하셔서 저와 둘째넘 그리고 엄마 그리고 이모 , 이모님의 따님들 그분들의 매형(?)들 이럴때 매형이라고 한다던데..
하여간 그렇게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했뜨랬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앞으로는 자주 왕래 하고 절친한 친척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지금껏 친척집을 방문해 본적이 없습니다. 친척이 없는것은 아니였는데 아버지가 친척들을 상당히 멀리 하시는 편이라 지금껏 한번도 친척집을 방문하지 않고 10살때 인가 고모라는 분이한번 멀리 부산에서 의정부까지 오셨단 이후론 단 한번도 친척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설날이나 뭐 그런날 어렸을적부터 새뱃돈 수익이 얼마나가 되는둥 하는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부러웠뜨랬지요.. ( 제 동생들도 아마 똑같은 심정이였을것이라 장담합니다 )
그러던 저에게 드디어 친척집 방문이라는것을 해보게 되네요. ㅎㅎㅎ..
저희 어머니의 이모이신데 저희와 같은 의정부에 살면서 지금껏 못보고 지내다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네요. 이모님에게는 딸님(이종사촌)들이 두분 계신데 두분다 결혼을 하셔서 저와 둘째넘 그리고 엄마 그리고 이모 , 이모님의 따님들 그분들의 매형(?)들 이럴때 매형이라고 한다던데..
하여간 그렇게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했뜨랬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앞으로는 자주 왕래 하고 절친한 친척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청연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난 솔직히 별로 재미 없겠거니 하면서 등한시 했던 나름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런 영화였었다.
이 영화를 보게된 이유는 단순하다.얼마전 얻은 오피스텔에 이사짐을 나르면서 오디오와 컴퓨터 그리고 PS2 및 기타 잡품들을 가지고 왔는데. PS2 안에 낑겨 있더라.. 분명 동생넘이 패밀리마트에서 DVD 를 빌려 놓고 안돌려준것이 분명하다. (ㅋㅋㅋ) 집에 인터넷도 안되고 배는 고프고, 돈은 없구 (에겅..) 해서 본 영화 인데.. 왠걸 엄청 재미있게 보게 되었다. 난 개인적으로 장진영이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장인영이 나오는줄도 몰랐다.난 김주혁이 주인공이겠거니 했었다. 아 놔 정말 감독도 대단하다 그렇게 실감나게 영화를 만들었을줄이야.. CG 인지 몬지는 잘 모르겠으나 진짜 같았다. 정말 대감동으로 본 영화가 아닌가 싶다. ( 주의: 나처럼 단순한 사람만 감동적일수 있다.)
요즘 시간이 많아진것인지 더 개을러진것인지 영화를 자주 보게 되는데 몇편 보다 보니까 재미있는듯하다. 이젠 문화생활도 좀 즐기고 할때가 된듯싶다.
P.S : PS2 + 오디오 + Dell 24 로 구성해서 본것이라 그런지 ㅋㅋㅋ 더 재미 있었을지도...

오래전 회사에서 약속 때문에 누군가를 기다리다가 ( 누군지 모른다 ;; 까묵었다;; 퍽퍽;;)
곰TV 오픈 기념 어쩌구 무료영화 사토라레를 보았다. 뭐 봤다기 보다 1/3 정도 보다가 말았다가 맞는 표현일듯 싶다. (ㅋㅋㅋ) 그런데 왠지 스토리나 설정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혼자영화보기를 싫어하는 관계로 그동안 쭈욱 안보다가 한참이 지난 지금에서야 마져 보게 되었다.
내용은 대략 국가에 몇 안되는 엄청 머리좋은사람이 존재하는데 이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이 남들에겐 "사념파" 로 들린다. 이런 사람을 사토라레라 부르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특별관리를 한다는 내용이다.
뭐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정말 보길 잘했다!!" 이다. 첨엔 별로 재미 없겠지 싶었는데 감동도 있었고 비록 마지막 장면이 의미하는것이 할머니의 죽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지만 마지막을 장식하는 벗꽃피날레는 내 기억에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듯 싶다.
잔잔한 감동을 원한다면 한번쯤 봐도 괜찮은 영화가 아닌가 싶다.
단점은 이쁜 여자배우가 안나온다? 정도가 되겠다 ( 무지 아쉽;; ) 왠지 친근한 누나 같은 느낌의 스즈키 쿄가란 배우가 나오지만 ( 조사해보니 역시 나이가 많았다. ) 그래도 미녀배우의 부재가 나름 아쉽다. ( 하지만 영화를 재미있게 봤으니 된것인가..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재.미.있.는.영.화.다.
시간 남으면 한번 보시길...
드디어 집계약을 만료 했다.
난 개인적으로 큰방을 선호한다. 집에 있는 안방처럼 큰 큰방 그러다 보니 원룸은 체질적으로 맞지 않다.
나에게 딱 맞는 그것을 찾기 위해 열심히 알아본결과 그것은 오.피.스.텔 !!! 원룸 보다 대략 가격이 비싸다.
집을 구해보겠다고 찾아나선지 근 3개월이 넘어간다. 첨엔 마냥 설레이고 드디어 독립해서 자취를 하게 되는구나!! 하는 머랄까;; 설레임? 하여간 그런 기분을 안고 다방면으로 열심히 찾아 봤으나 나에게 서울이라는 현실의 벽은 너무나 큰 시련이였던것 같다 .
내가 집을 구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동안 1년이 넘게 얻쳐사는 신세였구, 나름 피부병에 기타등등 골치거리등이 생겼었다. 그렇게 천대받다 보니까 나 혼자만의 보금자리가 절실히 느껴졌던거다 ! 남에게 눈치 보이지 않고 편하게 나 혼자 살 수 있는 그런나만의 공간이 ...
집은 좀 비싼편이다 . 구로역 3번출구에서 3분거리? 구로역에서 집이 바로 보인다.
평수는 12평형 오피스텔이지만 전용면적이 넓은편이라 8평이상 나온다. 이 정도면 이 근방에서(구로디지털단지) 정말 정말 괜찮은 집이다. 좀 비싼것이 흠이긴 하지만 사실 요즘 월세값이란것이 보증금은 적게 월세비는 많게 받으려고 하는 주인들의 심리 때문에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정말 정말 힘들었다. (ㅡㅜ)
이전에 오류동에서 방을 구했는데 뭐 이런 저런 이유로 계약을 파기 했다 ( 물론 내가 잘못한것은 아니다 )
그러면서 기달렸던 보름의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지금 딱 12일이니 앞으로 8일만 더 있으면 이사를 간다. 어제 어떤 블로그에서 누군지 모르는 어떤 블로거의 이사한집을 봤는데 정말 아담하게 잘 꾸민것 같다 ;
내가 필요한것이 딱 그것이다 !! 여자가 봐도 "와 이쁘게 하고 사시네요~" 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것 !!
의정부집은 이제 왕래를 한달에 한번으로 줄이고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야 겠다.
( 난 이제 더이상 일주일마다 집에가서 청소 하고 빨래 하는 그런 잡부가 아냐 ㅠ.ㅠ )
필요한 가구는 빌트인 되어 있지만 침대와 TV 는 어떻게 해야 할텐데;; 걱정이다.
나중에 이사하고 나면 자세한 사진을 찍어서 올려야 겠다.
간만에 쓰는 포스팅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 실망한 사람들도 있을듯 하다. ( 죄송.. )
좀 더 열심히 써야 할텐데 앞으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더 많이 쓰게 되지 않을까...
난 개인적으로 큰방을 선호한다. 집에 있는 안방처럼 큰 큰방 그러다 보니 원룸은 체질적으로 맞지 않다.
나에게 딱 맞는 그것을 찾기 위해 열심히 알아본결과 그것은 오.피.스.텔 !!! 원룸 보다 대략 가격이 비싸다.
집을 구해보겠다고 찾아나선지 근 3개월이 넘어간다. 첨엔 마냥 설레이고 드디어 독립해서 자취를 하게 되는구나!! 하는 머랄까;; 설레임? 하여간 그런 기분을 안고 다방면으로 열심히 찾아 봤으나 나에게 서울이라는 현실의 벽은 너무나 큰 시련이였던것 같다 .
내가 집을 구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동안 1년이 넘게 얻쳐사는 신세였구, 나름 피부병에 기타등등 골치거리등이 생겼었다. 그렇게 천대받다 보니까 나 혼자만의 보금자리가 절실히 느껴졌던거다 ! 남에게 눈치 보이지 않고 편하게 나 혼자 살 수 있는 그런나만의 공간이 ...
집은 좀 비싼편이다 . 구로역 3번출구에서 3분거리? 구로역에서 집이 바로 보인다.
평수는 12평형 오피스텔이지만 전용면적이 넓은편이라 8평이상 나온다. 이 정도면 이 근방에서(구로디지털단지) 정말 정말 괜찮은 집이다. 좀 비싼것이 흠이긴 하지만 사실 요즘 월세값이란것이 보증금은 적게 월세비는 많게 받으려고 하는 주인들의 심리 때문에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정말 정말 힘들었다. (ㅡㅜ)
이전에 오류동에서 방을 구했는데 뭐 이런 저런 이유로 계약을 파기 했다 ( 물론 내가 잘못한것은 아니다 )
그러면서 기달렸던 보름의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지금 딱 12일이니 앞으로 8일만 더 있으면 이사를 간다. 어제 어떤 블로그에서 누군지 모르는 어떤 블로거의 이사한집을 봤는데 정말 아담하게 잘 꾸민것 같다 ;
내가 필요한것이 딱 그것이다 !! 여자가 봐도 "와 이쁘게 하고 사시네요~" 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것 !!
의정부집은 이제 왕래를 한달에 한번으로 줄이고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야 겠다.
( 난 이제 더이상 일주일마다 집에가서 청소 하고 빨래 하는 그런 잡부가 아냐 ㅠ.ㅠ )
필요한 가구는 빌트인 되어 있지만 침대와 TV 는 어떻게 해야 할텐데;; 걱정이다.
나중에 이사하고 나면 자세한 사진을 찍어서 올려야 겠다.
간만에 쓰는 포스팅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 실망한 사람들도 있을듯 하다. ( 죄송.. )
좀 더 열심히 써야 할텐데 앞으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더 많이 쓰게 되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무책임한 블로거 GLAY 입니다.
이자리를 빌어 가끔 새로운 포스팅 올라 왔나 기웃거렸던 수 많은 방문자에게 사죄의 말씀올립니다 (_ _)
이번에 삽질하게 된것은 CentOS 4.4 ( glay.pe.kr 바로 이서버죠..) 에 vmplayer 를 이용한
Windog xp 설치기 입니다.
굳이 왜 저런일을 했을까 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거기엔 엄청난 이유가 있었뜨랬습니다.
집의 업로드 환경이 너무나도 열악하여 ( 아 망할 adsl 나두 vdsl 이상의 광랜쓰고파~ )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것이였습니다.
예전 근무지에 제가 사용하던 pc 가 있었는데(윈독) 한때 이넘을 상당히 잘 이용했었습니다.
그때는 file 서버를 따로 만들어서 samba + pure-ftpd (관리는 web ui ) 를 이용해서 회사 pc 로 이것저것 다운받고 그럼 자연스럽게 ftpd 올라가서 그걸 받으면 되는 아주 편리한(?) 구조였습니다. ( 그러면서 cXXXbox 라는 서비스에서 포인트도 쌓아두고;;; ) 윈독자체는 여러명이서 사용할수 있게 핵된 멀티 터미널패치를 해둔 상태였죠. 덕분에 저를 비롯한 저의 후배등이 잘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였습니다.
그런데 pc 가 없어지게 되고 이 문제를 타결할 뭔가가 없을까 하는 생각에 ;; 생각에 생각을 골몰히 해보니 vmware사의 공개버전인 vmplayer 를 이용하게 된것입니다. ㅎㅎㅎ;;
이것 자체는 뭐 크게 삽질은 아닌데 어떻게 idc 에 있는 서버에 vmplayer 를 설치 해서
원격으로 윈독을 설치하고 운영할수 있을까가 사실 제일큰 난관이였던것 같습니다.
전 죽어도 idc 가기 싫었거든요;;; (귀차니즘의 압박) 또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까
예전 오라클 설치 할때 원격으로 (Xmanager 이용 ) 했던것이 생각나서 이것도 똑같이 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던것이죠. 그래서 처음 삽질은 Xmanager 를 이용한것이였습니다.
답부터 이야기 하자면 정신건강에 해로우니 절대로 하지말라는것이였습니다.
프레임이 엄청느립니다. 오라클 같은것 설치 할땐 괜찬았는데 ; 젠장;;
서버에 엑스관련 패키지 이빠이 설치 하기 짜증나서 했던것인데;
작업내용 요약은 이렇습니다.
Xaw3d
xorg-xfs
chkfontpath
ttfonts-ko
xterm
뭐 대략 이정도의 패키지를 yum 을 이용해서 설치 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는 ssh 를 이용할수도 있었지만 ( 이상하게 잘 안되어서 예전에도 이랬삼;;)
telnetd 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Xmanager 평가판을 다운받은후에 xterm 을 뛰우면 대략 성공;;;
xterm 이 실행되었다는것은 Xapps 를 실행할수 있는 환경을 갖춘것이니 이제 오라클 installer을 뛰우던 뭘 하던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vmplayer 를 다운 받아야 합니다. 물론 리눅스 버전이겟죠. vmware 사의 홈페이지에 가면 다운 받을수 있을겁니다 ( 적어도 제가 받을라고 할땐 공사중 페이지가 자꾸 뜨더군요 )
저의 경우는 네X버 검색을 통해 누군가 웹에 올려 놓은것을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물론 rpm 으로요
그리고 필요한것은 qemu 입니다. 이것도 해당홈페이지에 가서 바이너리를 받아서 설치해줍니다
이제 준비는 다 되었고. 원레 vmplayer 로는 이미지 생성이 안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뻘짓을 통해 생성할수 있는데 방법은 qemu 를 이용하는것입니다.
vmplayer 는 두개의 파일이 필요한데 .vmdk 와 .vmx 입니다.
.vmdk는 이미지 파일이고 .vmx 는 conf 파일이죠.
qemu 를 이용한 vmdk 생성하기.
WindogPROSP2.vmdk 를 생성하고 용량은 10G 로 할당하는것입니다.
vmx 파일 생성
간략한 설명을 몇가지 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되었다면 준비는 끝이구.
vmplayer WindogPROSP2.vmdk 을 실행하게 되면 vmplayer 창이 뜨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제 vmware 관련 bios 가 뜨고 설치가 나와야 하는데 프레임이 너무 느려서 그런지
될때도 있구 안될때고 있구 ( 이걸로 2시간 삽질함 )
자 이렇게해서 설치라던지 다 할순 있습니다 하지만 .. xmanager 를 종료하면 세션이 ㅠ.ㅠ
세션이 끊어져버리게 된다는것이죠 ;; 사실 이부분 생각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제일 흔한 방법중 하나인 리눅스 서버에 vnc 서버를 설치해서 기본적인
X 환경을 구성해서 하는것이였습니다 물론 원격으로 할수 있으니 idc 는 안가도 됩니다.
자 그럼 다시 삽질.
yum 을 통해서 관련패키지를 인스톨합니다. ( 여기선 편하게 groupinstall 을 이용 )
먼저 yum grouplist 를 통해서 패키지그룹 목록을 봅니다.
저의 경우엔 Installed Groups: 목록에 X Window System 가 포함되어 있군요 ( 이미 설치함 )
보통 설치 하지 않은 경우는 Available Groups: 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설치해볼까요?
서버에 따라 틀리겠지만 약 100개미만의 패키지를 받아서 알아서 설치해주고 어쩌구 저쩌구 할껍니다. 크크;;
이젠 vncserver 를 설치 해야 하는데요.
역시 간단합니다.
설치가 되고 나면 vnc 서버 설정을 해야 하는데요
/etc/sysconfig/vncservers 를 편집하여 아래와 같이 바꾸어 줍니다
VNCSERVERS="1:root" 의 1은 세션이 수 그리고 root 는 실행할 유저 입니다.
VNCSERVERARGS[1]="-geometry 1280x1024" 는 geometry 는 잘 모르겠구 남어진 해상도 !!
자 이제 realvnc.com 등에서 vncview 등을 설치해서 서버에 접속하시기 전에
쿠쿠..;; 정상적인 Ok 가 떨어지면
접속해보십시오. 참고로 포트는 5901 입니다.
만약 접속이 안되시거나 데몬이 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ps 나 netstat 등으로 열려있는 포트를 확인하세요.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군요
이제 접속하시고
아주 고전적인 화면의 엑스와 xterm 하나 딸랑 나오게 되면 끝입니다. 여러분은 원격으로 엑스를 뛰운것입니다 ㅎㅎㅎ;;
물론 "난 이런 엑스 시러 KDE 와 GNOME 을 설치 하겠어" 라는 분들은 yum grouplist 에서
확인하시어 yum groupinstall 로 설치 하셔도 무방합니다만 전 어떻게든 서버의 자원을 아껴야 하기 때문에 ㅡㅜ
다시 아까와 같이 vmplayer 이미지.vmdk 하시면 +_+
xmanager 와는 차원이 다른 부드러운 vnc 속에서의 windog 인톨이 가능할것입니다.
그리고 vnc 세션이 있기 때문에 vnc 자체를 끊어버리면 되는것이죠;
저의 서버는 Intel Pentium 4 3G 그리고 메모리는 1G 입니다만 .
메모리 512로 할당해서 사용하니 정말 정말 +_+ 빠르군요; 너무 좋네요;
아직 작성중인 글입니다 ㅎㅎㅎ.
이자리를 빌어 가끔 새로운 포스팅 올라 왔나 기웃거렸던 수 많은 방문자에게 사죄의 말씀올립니다 (_ _)
이번에 삽질하게 된것은 CentOS 4.4 ( glay.pe.kr 바로 이서버죠..) 에 vmplayer 를 이용한
Windog xp 설치기 입니다.
굳이 왜 저런일을 했을까 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거기엔 엄청난 이유가 있었뜨랬습니다.
집의 업로드 환경이 너무나도 열악하여 ( 아 망할 adsl 나두 vdsl 이상의 광랜쓰고파~ )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하는것이였습니다.
예전 근무지에 제가 사용하던 pc 가 있었는데(윈독) 한때 이넘을 상당히 잘 이용했었습니다.
그때는 file 서버를 따로 만들어서 samba + pure-ftpd (관리는 web ui ) 를 이용해서 회사 pc 로 이것저것 다운받고 그럼 자연스럽게 ftpd 올라가서 그걸 받으면 되는 아주 편리한(?) 구조였습니다. ( 그러면서 cXXXbox 라는 서비스에서 포인트도 쌓아두고;;; ) 윈독자체는 여러명이서 사용할수 있게 핵된 멀티 터미널패치를 해둔 상태였죠. 덕분에 저를 비롯한 저의 후배등이 잘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였습니다.
그런데 pc 가 없어지게 되고 이 문제를 타결할 뭔가가 없을까 하는 생각에 ;; 생각에 생각을 골몰히 해보니 vmware사의 공개버전인 vmplayer 를 이용하게 된것입니다. ㅎㅎㅎ;;
이것 자체는 뭐 크게 삽질은 아닌데 어떻게 idc 에 있는 서버에 vmplayer 를 설치 해서
원격으로 윈독을 설치하고 운영할수 있을까가 사실 제일큰 난관이였던것 같습니다.
전 죽어도 idc 가기 싫었거든요;;; (귀차니즘의 압박) 또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까
예전 오라클 설치 할때 원격으로 (Xmanager 이용 ) 했던것이 생각나서 이것도 똑같이 하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던것이죠. 그래서 처음 삽질은 Xmanager 를 이용한것이였습니다.
답부터 이야기 하자면 정신건강에 해로우니 절대로 하지말라는것이였습니다.
프레임이 엄청느립니다. 오라클 같은것 설치 할땐 괜찬았는데 ; 젠장;;
서버에 엑스관련 패키지 이빠이 설치 하기 짜증나서 했던것인데;
작업내용 요약은 이렇습니다.
Xaw3d
xorg-xfs
chkfontpath
ttfonts-ko
xterm
뭐 대략 이정도의 패키지를 yum 을 이용해서 설치 합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는 ssh 를 이용할수도 있었지만 ( 이상하게 잘 안되어서 예전에도 이랬삼;;)
telnetd 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Xmanager 평가판을 다운받은후에 xterm 을 뛰우면 대략 성공;;;
xterm 이 실행되었다는것은 Xapps 를 실행할수 있는 환경을 갖춘것이니 이제 오라클 installer을 뛰우던 뭘 하던 상관 없습니다.
그리고 vmplayer 를 다운 받아야 합니다. 물론 리눅스 버전이겟죠. vmware 사의 홈페이지에 가면 다운 받을수 있을겁니다 ( 적어도 제가 받을라고 할땐 공사중 페이지가 자꾸 뜨더군요 )
저의 경우는 네X버 검색을 통해 누군가 웹에 올려 놓은것을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물론 rpm 으로요
그리고 필요한것은 qemu 입니다. 이것도 해당홈페이지에 가서 바이너리를 받아서 설치해줍니다
이제 준비는 다 되었고. 원레 vmplayer 로는 이미지 생성이 안됩니다. 하지만 이것도 뻘짓을 통해 생성할수 있는데 방법은 qemu 를 이용하는것입니다.
vmplayer 는 두개의 파일이 필요한데 .vmdk 와 .vmx 입니다.
.vmdk는 이미지 파일이고 .vmx 는 conf 파일이죠.
qemu 를 이용한 vmdk 생성하기.
qemu-img create -f vmdk WindogPROSP2.vmdk 10G
WindogPROSP2.vmdk 를 생성하고 용량은 10G 로 할당하는것입니다.
vmx 파일 생성
#!/usr/bin/vmware
config.version = "8"
virtualHW.version = "3"
ide0:0.present = "TRUE"
ide0:0.filename = "WindogPROSP2.vmdk "
memsize = "512"
MemAllowAutoScaleDown = "FALSE"
ide1:0.present = "TRUE"
ide1:0.fileName = "/usr/src/vmplayer/WXP.Pro.SP2.Vol.3in1.Kor.Special.dongtie.iso"
ide1:0.deviceType = "cdrom-image"
ide1:0.autodetect = "TRUE"
floppy0.present = "FALSE"
ethernet0.present = "TRUE"
usb.present = "FALSE"
sound.present = "FALSE"
displayName = "Windows XP Pro SP2"
guestOS = "winxppro"
nvram = "winXPPro.nvram"
MemTrimRate = "-1"
ide0:0.redo = ""
ethernet0.addressType = "generated"
ethernet0.connectionType = "nat"
uuid.location = "56 4d bc a2 da 40 14 8a-eb d0 e5 16 4f 73 fd 07"
uuid.bios = "56 4d bc a2 da 40 14 8a-eb d0 e5 16 4f 73 fd 07"
ethernet0.generatedAddress = "00:0c:29:73:fd:07"
ethernet0.generatedAddressOffset = "0"
tools.syncTime = "TRUE"
ide1:0.startConnected = "TRUE"
uuid.action = "create"
checkpoint.vmState = ""
tools.remindInstall = "TRUE"
config.version = "8"
virtualHW.version = "3"
ide0:0.present = "TRUE"
ide0:0.filename = "WindogPROSP2.vmdk "
memsize = "512"
MemAllowAutoScaleDown = "FALSE"
ide1:0.present = "TRUE"
ide1:0.fileName = "/usr/src/vmplayer/WXP.Pro.SP2.Vol.3in1.Kor.Special.dongtie.iso"
ide1:0.deviceType = "cdrom-image"
ide1:0.autodetect = "TRUE"
floppy0.present = "FALSE"
ethernet0.present = "TRUE"
usb.present = "FALSE"
sound.present = "FALSE"
displayName = "Windows XP Pro SP2"
guestOS = "winxppro"
nvram = "winXPPro.nvram"
MemTrimRate = "-1"
ide0:0.redo = ""
ethernet0.addressType = "generated"
ethernet0.connectionType = "nat"
uuid.location = "56 4d bc a2 da 40 14 8a-eb d0 e5 16 4f 73 fd 07"
uuid.bios = "56 4d bc a2 da 40 14 8a-eb d0 e5 16 4f 73 fd 07"
ethernet0.generatedAddress = "00:0c:29:73:fd:07"
ethernet0.generatedAddressOffset = "0"
tools.syncTime = "TRUE"
ide1:0.startConnected = "TRUE"
uuid.action = "create"
checkpoint.vmState = ""
tools.remindInstall = "TRUE"
ide0:0.filename = "WindogPROSP2.vmdk " # 생성한 이미지이름
memsize = "512" # 할당할 메모리용량
ide1:0.present = "TRUE" # ide1:0 은 세컨드리마스터라는 뜻이고 사용하겠다입니다.
ide1:0.fileName = "/usr/src/vmplayer/windog_xp_pro.iso" # 가상cd 를 이용할것이기 때문에 iso 의 경로를 지정합니다;
ide1:0.deviceType = "cdrom-image" # 가상시디
displayName = "Windows XP Pro SP2" #디스플레이될 이름
guestOS = "winxppro" #windogxppro 를 사용하겠다는 것인데 이부분은 정해진목록표가 존재합니다.
nvram = "WindogPROSP2.nvram" #nvram 의 이미지파일이름 ( 자동생성됩니다 )
memsize = "512" # 할당할 메모리용량
ide1:0.present = "TRUE" # ide1:0 은 세컨드리마스터라는 뜻이고 사용하겠다입니다.
ide1:0.fileName = "/usr/src/vmplayer/windog_xp_pro.iso" # 가상cd 를 이용할것이기 때문에 iso 의 경로를 지정합니다;
ide1:0.deviceType = "cdrom-image" # 가상시디
displayName = "Windows XP Pro SP2" #디스플레이될 이름
guestOS = "winxppro" #windogxppro 를 사용하겠다는 것인데 이부분은 정해진목록표가 존재합니다.
nvram = "WindogPROSP2.nvram" #nvram 의 이미지파일이름 ( 자동생성됩니다 )
여기까지 되었다면 준비는 끝이구.
vmplayer WindogPROSP2.vmdk 을 실행하게 되면 vmplayer 창이 뜨는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이제 vmware 관련 bios 가 뜨고 설치가 나와야 하는데 프레임이 너무 느려서 그런지
될때도 있구 안될때고 있구 ( 이걸로 2시간 삽질함 )
자 이렇게해서 설치라던지 다 할순 있습니다 하지만 .. xmanager 를 종료하면 세션이 ㅠ.ㅠ
세션이 끊어져버리게 된다는것이죠 ;; 사실 이부분 생각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제일 흔한 방법중 하나인 리눅스 서버에 vnc 서버를 설치해서 기본적인
X 환경을 구성해서 하는것이였습니다 물론 원격으로 할수 있으니 idc 는 안가도 됩니다.
자 그럼 다시 삽질.
yum 을 통해서 관련패키지를 인스톨합니다. ( 여기선 편하게 groupinstall 을 이용 )
먼저 yum grouplist 를 통해서 패키지그룹 목록을 봅니다.
# yum grouplist
Loading "fastestmirror" plugin
Setting up Group Process
Setting up repositories
update 100% |=========================| 951 B 00:00
base 100% |=========================| 1.1 kB 00:00
addons 100% |=========================| 951 B 00:00
extras 100% |=========================| 1.1 kB 00:00
Determining fastest mirrors
Installed Groups:
Administration Tools
Compatibility Arch Support
Editors
FTP Server
Graphics
Legacy Network Server
Mail Server
MySQL Database
PostgreSQL Database
Printing Support
Server Configuration Tools
Text-based Internet
X Window System
Available Groups:
AptRPM
Authoring and Publishing
Compatibility Arch Development Support
DNS Name Server
Development Tools
Engineering and Scientific
GNOME Desktop Environment
GNOME Software Development
Games and Entertainment
Graphical Internet
Horde-Apps
KDE (K Desktop Environment)
KDE Software Development
Legacy Software Development
Network Servers
News Server
Office/Productivity
Sound and Video
System Tools
Web Server
Windows File Server
X Software Development
XFCE-4.2
drbd-heartbeat
Done
Loading "fastestmirror" plugin
Setting up Group Process
Setting up repositories
update 100% |=========================| 951 B 00:00
base 100% |=========================| 1.1 kB 00:00
addons 100% |=========================| 951 B 00:00
extras 100% |=========================| 1.1 kB 00:00
Determining fastest mirrors
Installed Groups:
Administration Tools
Compatibility Arch Support
Editors
FTP Server
Graphics
Legacy Network Server
Mail Server
MySQL Database
PostgreSQL Database
Printing Support
Server Configuration Tools
Text-based Internet
X Window System
Available Groups:
AptRPM
Authoring and Publishing
Compatibility Arch Development Support
DNS Name Server
Development Tools
Engineering and Scientific
GNOME Desktop Environment
GNOME Software Development
Games and Entertainment
Graphical Internet
Horde-Apps
KDE (K Desktop Environment)
KDE Software Development
Legacy Software Development
Network Servers
News Server
Office/Productivity
Sound and Video
System Tools
Web Server
Windows File Server
X Software Development
XFCE-4.2
drbd-heartbeat
Done
저의 경우엔 Installed Groups: 목록에 X Window System 가 포함되어 있군요 ( 이미 설치함 )
보통 설치 하지 않은 경우는 Available Groups: 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설치해볼까요?
# yum -y groupinstall "X Window System"
서버에 따라 틀리겠지만 약 100개미만의 패키지를 받아서 알아서 설치해주고 어쩌구 저쩌구 할껍니다. 크크;;
이젠 vncserver 를 설치 해야 하는데요.
역시 간단합니다.
# yum -y install vnc-server
설치가 되고 나면 vnc 서버 설정을 해야 하는데요
/etc/sysconfig/vncservers 를 편집하여 아래와 같이 바꾸어 줍니다
VNCSERVERS="1:root"
VNCSERVERARGS[1]="-geometry 1280x1024"
VNCSERVERARGS[1]="-geometry 1280x1024"
VNCSERVERS="1:root" 의 1은 세션이 수 그리고 root 는 실행할 유저 입니다.
VNCSERVERARGS[1]="-geometry 1280x1024" 는 geometry 는 잘 모르겠구 남어진 해상도 !!
자 이제 realvnc.com 등에서 vncview 등을 설치해서 서버에 접속하시기 전에
# service vncserver start
쿠쿠..;; 정상적인 Ok 가 떨어지면
접속해보십시오. 참고로 포트는 5901 입니다.
만약 접속이 안되시거나 데몬이 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ps 나 netstat 등으로 열려있는 포트를 확인하세요.
저의 경우는 아래와 같군요
netstat -ntpl | grep Xvnc
tcp 0 0 0.0.0.0:5801 0.0.0.0:* LISTEN 31246/Xvnc
tcp 0 0 0.0.0.0:5901 0.0.0.0:* LISTEN 31246/Xvnc
tcp 0 0 0.0.0.0:6001 0.0.0.0:* LISTEN 31246/Xvnc
tcp 0 0 :::6001 :::* LISTEN 31246/Xvnc
tcp 0 0 0.0.0.0:5801 0.0.0.0:* LISTEN 31246/Xvnc
tcp 0 0 0.0.0.0:5901 0.0.0.0:* LISTEN 31246/Xvnc
tcp 0 0 0.0.0.0:6001 0.0.0.0:* LISTEN 31246/Xvnc
tcp 0 0 :::6001 :::* LISTEN 31246/Xvnc
이제 접속하시고
아주 고전적인 화면의 엑스와 xterm 하나 딸랑 나오게 되면 끝입니다. 여러분은 원격으로 엑스를 뛰운것입니다 ㅎㅎㅎ;;
물론 "난 이런 엑스 시러 KDE 와 GNOME 을 설치 하겠어" 라는 분들은 yum grouplist 에서
확인하시어 yum groupinstall 로 설치 하셔도 무방합니다만 전 어떻게든 서버의 자원을 아껴야 하기 때문에 ㅡㅜ
다시 아까와 같이 vmplayer 이미지.vmdk 하시면 +_+
xmanager 와는 차원이 다른 부드러운 vnc 속에서의 windog 인톨이 가능할것입니다.
그리고 vnc 세션이 있기 때문에 vnc 자체를 끊어버리면 되는것이죠;
저의 서버는 Intel Pentium 4 3G 그리고 메모리는 1G 입니다만 .
메모리 512로 할당해서 사용하니 정말 정말 +_+ 빠르군요; 너무 좋네요;
아직 작성중인 글입니다 ㅎㅎㅎ.
1년 6개월 그러니까 정확히 18개월 전 난 KTF-X7000 ( 일명 송혜교폰 ) 을 구입했었다.
그걸 사용한지 1년 6개월 ( 보조금 헤택을 받기 위해 ;; ) 만에 다시 바꾸게 되었다.
핸폰을 한달 가까이 고르게 되었는데 나에겐 필요한 기능이 있었다.
1. DMB
난 TV 를 거의 보지 않는다. 그렇기에 TV 와 좀 가까워 지기 위해서 그리고 지하철등에서
시간죽이기 용으로 ..
2. 외장디스크 ( MicroSD Memory)
정말 정말 왕 필요한 기능이다. 현재 아이팟 나노를 사용하고 있지만 정말 구린 음질.
그리고 mp3 와 동영상 같은것을 넣고 보기 위한 수단.
3. 블루투스
DMB,MP3 핸드폰의 이런 기능들을 무선으로 즐긴다면?
가방안에 핸드폰을 넣고 다니면서 무선으로 mp3 와 통화 그리고 DMB 가 보고 싶을땐
언제든지 꺼내 본다.
이것이 현대의 모바일 라이프가 아닐까? ( 르쉘의 블로그를 보고 많이 느낌 )
뭐 이런 저런 이유로 B5600 이라는 모델을 구입하게 되었다.
12만원의 보상판매금액과 KTF 이벤트 할인 그리고 일시불에 의한 채권보증료 3만원 할인
또 상담원의 한달뒤 통화료 2만원 할인까지 해서 70만4천원 짜리 기계를 45만원에 저렴하게
구입하였다. 물론 절대 후회는 없다. 지금껏 구입한 핸드폰 중에 제일 비싼것인데 가방안에
넣어두고 절대 잃어 버리지 않으니라..
한 1년전인가 ? amd 시스템에 64bit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CentOS x86_64를 설치 한적이 있었다.
그때 제일 큰 문제는 oracle_client 를 64bit 용으로 php 와 연동시키는 문제였다.
그 문제 해결을 위해 hanterm 을 위한 패키지 몇개를 설치해는 작업이 있었는데
그때 yum 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트젠젝션태스트를 하는 도중 어떤 패키지의 man 패키지와의
의존성 문제였다. 그때 당시 CentOS 의 버전은 4.1 이였고 버전이 올라가면 해결 되겠거니,
아직은 64bit 에서는 패키징의 문제가 있구나 하고 있었다
( 아마도 RHEL 4 의 경우는 이런 문제가 없을것이다 up2date 를 사용하기에... )
그래서 fontconfig 와 redhat-lsb 를 삭제 하고 해결 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비슷한 경우 인데 나의 경우 CentOS 를 설치 할때 한장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패키지 선택 할때 모든 패키지를 선택하지 않고 설치 한다 그리고 나서
yum -y groupinstall "Development Tools" 등으로 개발툴을 설치 하고 yum update 글고
yum install screen vim-enhanced 등으로 마무리를 하는 편인데
x86_64 시스템에선 "Development Tools" 를 설치 하는 도중에 ( 패키지 191개 )
openssl 관련 트렌젝션태스트 에러가 나는것을 보고 만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패키지야 뭐 서비스를 하거나 사용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지만
openssl 은 좀 위험했다 순간 yum remove openssl 을 타이핑해보니..
무려 54개의 패키지가 의존성 걸려 있었다.
젠장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rpm -e openssl --nodeps 로 지우고 나서야
문제 없이 설치 되는것이 아닌가
( 물론 openssl 자체가 지워졌기 때문에 똑똑한 yum 은 그걸 파악하고 알아서 설치해준다 )
하여간 이것과 관련해서 분명 centos.org 의 버그질라에 보고 되어 있겠지 하고 찾아봤으나
보고된것도 없다.. 하여간 하루도 편히 넘어가는날이 읍따 된장
사설이지만 만약 이 서버가 신규셋팅 하는 서버가 아니구 기존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서버에서
작업하는것이였다면 절대 안했다 ( 먼저 태스트 해봤을것이다.. )
그때 제일 큰 문제는 oracle_client 를 64bit 용으로 php 와 연동시키는 문제였다.
그 문제 해결을 위해 hanterm 을 위한 패키지 몇개를 설치해는 작업이 있었는데
그때 yum 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트젠젝션태스트를 하는 도중 어떤 패키지의 man 패키지와의
의존성 문제였다. 그때 당시 CentOS 의 버전은 4.1 이였고 버전이 올라가면 해결 되겠거니,
아직은 64bit 에서는 패키징의 문제가 있구나 하고 있었다
( 아마도 RHEL 4 의 경우는 이런 문제가 없을것이다 up2date 를 사용하기에... )
그래서 fontconfig 와 redhat-lsb 를 삭제 하고 해결 했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비슷한 경우 인데 나의 경우 CentOS 를 설치 할때 한장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패키지 선택 할때 모든 패키지를 선택하지 않고 설치 한다 그리고 나서
yum -y groupinstall "Development Tools" 등으로 개발툴을 설치 하고 yum update 글고
yum install screen vim-enhanced 등으로 마무리를 하는 편인데
x86_64 시스템에선 "Development Tools" 를 설치 하는 도중에 ( 패키지 191개 )
openssl 관련 트렌젝션태스트 에러가 나는것을 보고 만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패키지야 뭐 서비스를 하거나 사용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다지만
openssl 은 좀 위험했다 순간 yum remove openssl 을 타이핑해보니..
무려 54개의 패키지가 의존성 걸려 있었다.
젠장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rpm -e openssl --nodeps 로 지우고 나서야
문제 없이 설치 되는것이 아닌가
( 물론 openssl 자체가 지워졌기 때문에 똑똑한 yum 은 그걸 파악하고 알아서 설치해준다 )
하여간 이것과 관련해서 분명 centos.org 의 버그질라에 보고 되어 있겠지 하고 찾아봤으나
보고된것도 없다.. 하여간 하루도 편히 넘어가는날이 읍따 된장
사설이지만 만약 이 서버가 신규셋팅 하는 서버가 아니구 기존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서버에서
작업하는것이였다면 절대 안했다 ( 먼저 태스트 해봤을것이다.. )
속상하다.. 살뺀다고 쌩쑈를 했건만 3kg 가 빠지고 나서 아직 그대로이다.
나름데로 열심히 한다고 하긴 했는데 뭔가 부족한가 보다.
우낀건 한달에 두번 토요일마다 회사 축구팀에 소속 되어서 활동하고 있는데
그날 하루 정말 무리하게 뛰었더니 세상에 몸무게가 무려 2kg 가 훌쩍 줄어버린것이다.
정말 놀랬는데 그날 워낙에 덥고 운동량이 많아서 그렇겠지 했는데 역시나 였다.
집에와서 밥 좀 먹고 물먹고 또 물먹고 ( 이상하게 목이 계속 마르더라 ) 하니까 다시 원위치
남은것은 너무 오랜만에 운동을 무리하게 해서 인지 온몸에 배긴 알뿐 ... ( 3일은 고생했다 )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던데 ...
점심때 감자를 2개 정도 먹으면 살빠지는데 아주 좋다고 하던데 -.-;;
점심때 감자를 준비 하던지 해야 겠다.
나름데로 열심히 한다고 하긴 했는데 뭔가 부족한가 보다.
우낀건 한달에 두번 토요일마다 회사 축구팀에 소속 되어서 활동하고 있는데
그날 하루 정말 무리하게 뛰었더니 세상에 몸무게가 무려 2kg 가 훌쩍 줄어버린것이다.
정말 놀랬는데 그날 워낙에 덥고 운동량이 많아서 그렇겠지 했는데 역시나 였다.
집에와서 밥 좀 먹고 물먹고 또 물먹고 ( 이상하게 목이 계속 마르더라 ) 하니까 다시 원위치
남은것은 너무 오랜만에 운동을 무리하게 해서 인지 온몸에 배긴 알뿐 ... ( 3일은 고생했다 )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된다고 하던데 ...
점심때 감자를 2개 정도 먹으면 살빠지는데 아주 좋다고 하던데 -.-;;
점심때 감자를 준비 하던지 해야 겠다.
주말이였다.
울집괭이가 정말 우스운 포즈를 잡는순간 내디카!!! 하고 외치며 낼름 디카를 찾았다.
울집에선 내가 디카를 안쓰거나 하면 어머니께서 항상 누가 훔쳐간다면서 디카를 가스오븐렌지 아래 서랍에 숨겨 놓으셨다.
디카를 깨내서 슬쩍 전원을 켜는 순간 나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디카의 CCD 가 맛이 갔는지 흐릿한 영상에 초록색은 빠지고 그것으로 모자라 색이 맘데로 번지고 형태를 알아 볼 수 없는 사물을 형상화 시키고 있었다. 그 순간 나는 "아 젠장 맛갔다 !!' 를 외쳤다.
속으로 엄청난 고민에 휩싸이게 되었다. 수리비는 얼마 나올까 저번에도 맛이 가서 A/S 를 보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무료로 고쳐줘서 다행이였다 싶었지만 이번엔 왠지 두려움이 앞을 가렸다. A/S 기간은 사자마자 끝난지 오래였고, 자주 맛이 가는터에 두려움만 더해갔다 .
결국 회사에 가져왔구, 점심을 역시 간단하게 김밥으로 때운채 학동사거리에 있는 소니 A/S 센터를 택시를 타고 달려갔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기사는 한명뿐이 안보였구, 그마나 디카를 수리 하는 직원이 아닌지.. 점심시간 끝나고 나서야 수리하고 전화를 주겠다는 A/S 센터 여직원..
그길로 나는 회사로 돌아와서 왠지모를 A/S에 대한 비용에 대한 부담감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리고는 조금 있다가 2시가체 되지 않은 시각에 전화가 왔다 소니 A/S 센터였다.
수리는 끝났구, 수리비는 역시 무료란다. 그 순간 환희에 한 나의 표정 ( ^_^ ) 정말 기뻤다.
그동안 비싸게주고 구입한 디카를 너무 활용하지 않은 내 자신에 대해서 반성했다.
이제부터는 정말 잘 써먹어주리라.. 다시 A/S 센터에 보내지 않게 집에 쓰지 않고 굴러댕기는 디카용 하드백에 꼭꼭 넣어주리 하고 다짐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비싸게주고 산 물건 어딘가에 박혀서 썩고 있는것이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
울집괭이가 정말 우스운 포즈를 잡는순간 내디카!!! 하고 외치며 낼름 디카를 찾았다.
울집에선 내가 디카를 안쓰거나 하면 어머니께서 항상 누가 훔쳐간다면서 디카를 가스오븐렌지 아래 서랍에 숨겨 놓으셨다.
디카를 깨내서 슬쩍 전원을 켜는 순간 나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디카의 CCD 가 맛이 갔는지 흐릿한 영상에 초록색은 빠지고 그것으로 모자라 색이 맘데로 번지고 형태를 알아 볼 수 없는 사물을 형상화 시키고 있었다. 그 순간 나는 "아 젠장 맛갔다 !!' 를 외쳤다.
속으로 엄청난 고민에 휩싸이게 되었다. 수리비는 얼마 나올까 저번에도 맛이 가서 A/S 를 보낸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무료로 고쳐줘서 다행이였다 싶었지만 이번엔 왠지 두려움이 앞을 가렸다. A/S 기간은 사자마자 끝난지 오래였고, 자주 맛이 가는터에 두려움만 더해갔다 .
결국 회사에 가져왔구, 점심을 역시 간단하게 김밥으로 때운채 학동사거리에 있는 소니 A/S 센터를 택시를 타고 달려갔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기사는 한명뿐이 안보였구, 그마나 디카를 수리 하는 직원이 아닌지.. 점심시간 끝나고 나서야 수리하고 전화를 주겠다는 A/S 센터 여직원..
그길로 나는 회사로 돌아와서 왠지모를 A/S에 대한 비용에 대한 부담감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리고는 조금 있다가 2시가체 되지 않은 시각에 전화가 왔다 소니 A/S 센터였다.
수리는 끝났구, 수리비는 역시 무료란다. 그 순간 환희에 한 나의 표정 ( ^_^ ) 정말 기뻤다.
그동안 비싸게주고 구입한 디카를 너무 활용하지 않은 내 자신에 대해서 반성했다.
이제부터는 정말 잘 써먹어주리라.. 다시 A/S 센터에 보내지 않게 집에 쓰지 않고 굴러댕기는 디카용 하드백에 꼭꼭 넣어주리 하고 다짐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비싸게주고 산 물건 어딘가에 박혀서 썩고 있는것이 아닌지 한번쯤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쓴거는 그럴듯 한데, 과연?
잦은 술자리도 피해야 됩니다. 술배가 제일 비중이 크죠..^^
군대오시면 다이어트는 자동입니다 ㅡ3ㅡ
특히 저희 노도부대같은곳은요...
포기해 그냥 지금처럼 살아...-_-;
ㅋㅋㅋㅋ ㅈㄹ 을 하세요..!!!
포기하면 편하다 ㅋㅋㅋㅋ
저녁 10시에서 오전 2시 사이엔 이미 잠들어 있어야 하는 건가요?
거 힘드네요;;
흐음.. 포기하면 편하다에 한표더+올인.-_-a
솔직히 저거중에 정말 제대로-_- 한달(한달? 아니 일주일-_-)유지할만한게 있긴한거냐?
달려... 그럼 빠져.
멀뚱
한달 체육관 비용이 38만원 입니까?...ㄷㄷㄷ
태국은 캘리포니아에서 평생 회원권이 40만원입니다...>_<...
엄청나게 비싸네요...아니면, 태국이 엄청나게 저렴 한건가요?...제가 운동하는 방식을 한번 소개해 드리고자 트랙빽 몇개 붙였습니다...양해해 주십시오~...^^
http://theparks.allblogthai.com/203
니가 살을빼?
전에 보니 완전 돼지됐던데...
아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