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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AY의 세상</title>
		<link>http://glay.pe.kr/</link>
		<description>푸른 하늘은 끝없이 높고 맑아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Jul 2010 14:33: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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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AY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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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 하늘은 끝없이 높고 맑아야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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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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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face=&quot;&#039;Gulim&#039;, Sans-serif&quot; size=2&gt;아~ 또다시 다이어트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lt;br /&gt;&lt;br /&gt;몸이 매우 비대해짐을 예전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이젠 보는 사람마다 그런 이야기를 해서 그런지 스트레스받는군요. 그러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다이어트를 감행하기로 하였습니다.&lt;br /&gt;&lt;br /&gt;일단 4가지를 시행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첫째 바른 자세 교정.&lt;br /&gt;&lt;/STRONG&gt;&lt;br /&gt;어떤 블로그에서 읽었는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합니다.&lt;br /&gt;앉아 있을 때, 서 있을 때, 걸을 때, 누워서 잘 때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군요.&lt;br /&gt;바른 자세로 앉아서 TV를 한 시간 보는 것만으로도 50kcal을 소비한다고 합니다.&lt;br /&gt;그동안 매일 회사 끝나고 집에 와서 누워서 TV 켜고 보고 누워서 담배를 피우고 누워서 간식 먹고 했던 것이 대단히 후회스럽네요. 거기에 팔자걸음까지 이런 것들이 살을 더 찌우게 하였나 봅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둘째 식사량 조절.&lt;/STRONG&gt;&lt;br /&gt;&lt;br /&gt;다이어트 하면 필수항목이겠죠. 그렇습니다. 식사량 조절. 전 예전에도 식사량 조절로 재미를 본 적이 있는데 ( 당시 5kg 감량성공 ) 너무 무리하는 것보다 적당하게 양을 줄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lt;br /&gt;아침은 원래 먹질 않았는데 아침은 대도록 먹어주는 것이 중요하겠고 ( 예를 들면 삶은 계란 2개 정도?) 점심을 많이 먹는 편이였는데 이걸 좀 줄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직 저녁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안 먹으면 더욱 좋겠고, 먹더라도 간단하게 요기나 할 수 있을 정도면 되겠습니다.&lt;br /&gt;먹는 거 참는 것이 제일 힘들던데 아주 오래전 말랐을 때는 먹질 않아도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먹지 않으면 배고파서 견디기 어려워지는군요. 아무래도 제일 힘든 방법이지 싶습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셋째 헬스 다니기. &amp;nbsp;&lt;br /&gt;&lt;/STRONG&gt;&lt;br /&gt;&lt;br /&gt;일단 헬스는 6개월을 끊었습니다. 엄청난 거금이 투입되었죠 (38만 원)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이 6개월 + 1개월 = 통합 7개월이랍니다. 집 바로 옆에 있는 피트니스인데 정말 집에서 가깝습니다.&lt;br /&gt;집을 나서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인데 가서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lt;br /&gt;&lt;br /&gt;넷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lt;br /&gt;&lt;br /&gt;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인데 아마도 TV에서 본 것 같습니다. 사람 호르몬의 분비가 제일 왕성할 때가 잘 때인데 그중에서 저녁 10시~새벽 2시 사이에 호르몬 분비량이 제일 왕성하다고 하는군요. 이 시간을 완전히 지킬 수는 없지만 대도록 지키는 쪽으로 노력을 해봐야겠습니다.&lt;br /&gt;&lt;br /&gt;이상 4가지를 꼭 지켜내려고 하는데 역시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도 매우 힘들겠다는 생각뿐이네요. 여기에 만약 한 가지를 더한다면 역시 술을 자제하는 것이겠죠. 그것도 늦은 시간 술 먹는 것은 상당히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힘든 여정이 될듯하네요.&lt;br /&gt;다이어트는 저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나약한 저의 의지를 얼마나 극복할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author>(G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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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Nov 2007 13:1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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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친척이 생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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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번 하는 말이지만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 반성해야지 *퍽* )&lt;br /&gt;전 지금껏 친척집을 방문해 본적이 없습니다. 친척이 없는것은 아니였는데 아버지가 친척들을 상당히 멀리 하시는 편이라 지금껏 한번도 친척집을 방문하지 않고 10살때 인가 고모라는 분이한번 멀리 부산에서 의정부까지 오셨단 이후론 단 한번도 친척들을 보지 못했습니다.&lt;br /&gt;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설날이나 뭐 그런날 어렸을적부터 새뱃돈 수익이 얼마나가 되는둥 하는 친구들이 자연스럽게 부러웠뜨랬지요.. ( 제 동생들도 아마 똑같은 심정이였을것이라 장담합니다 )&lt;br /&gt;그러던 저에게 드디어 친척집 방문이라는것을 해보게 되네요. ㅎㅎㅎ..&lt;br /&gt;저희 어머니의 이모이신데 저희와 같은 의정부에 살면서 지금껏 못보고 지내다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네요. 이모님에게는 딸님(이종사촌)들이 두분 계신데 두분다 결혼을 하셔서 저와 둘째넘 그리고 엄마 그리고 이모 , 이모님의 따님들 그분들의 매형(?)들 이럴때 매형이라고 한다던데.. &lt;br /&gt;하여간 그렇게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했뜨랬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 &lt;br /&gt;앞으로는 자주 왕래 하고 절친한 친척사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author>(G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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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07 03:57: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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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연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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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lay.pe.kr/attach/1/120829116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12&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 /&gt;청연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난 솔직히 별로 재미 없겠거니 하면서 등한시 했던 나름 이름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런 영화였었다. &lt;br /&gt;이 영화를 보게된 이유는 단순하다.얼마전 얻은 오피스텔에 이사짐을 나르면서 오디오와 컴퓨터 그리고 PS2 및 기타 잡품들을 가지고 왔는데. PS2 안에 낑겨 있더라.. 분명 동생넘이 패밀리마트에서 DVD 를 빌려 놓고 안돌려준것이 분명하다. (ㅋㅋㅋ) 집에 인터넷도 안되고 배는 고프고, 돈은 없구 (에겅..) 해서 본 영화 인데.. 왠걸 엄청 재미있게 보게 되었다. 난 개인적으로 장진영이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장인영이 나오는줄도 몰랐다.난 김주혁이 주인공이겠거니 했었다. 아 놔 정말 감독도 대단하다 그렇게 실감나게 영화를 만들었을줄이야.. CG 인지 몬지는 잘 모르겠으나 진짜 같았다. 정말 대감동으로 본 영화가 아닌가 싶다. ( &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주의: 나처럼 단순한 사람만 감동적일수 있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요즘 시간이 많아진것인지 더 개을러진것인지 영화를 자주 보게 되는데 몇편 보다 보니까 재미있는듯하다. 이젠 문화생활도 좀 즐기고 할때가 된듯싶다.&lt;br /&gt;&lt;br /&gt;P.S : PS2 + 오디오 + Dell 24 로 구성해서 본것이라 그런지 ㅋㅋㅋ 더 재미 있었을지도...</description>
			<category>Culture Story</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청연</category>
			<author>(G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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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ul 2007 19:36: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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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토라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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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glay.pe.kr/attach/1/101707948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45&quot; width=&quot;383&quot; /&gt;&lt;/div&gt;&lt;br /&gt;&lt;br /&gt;오래전 회사에서 약속 때문에 누군가를 기다리다가 ( 누군지 모른다 ;; 까묵었다;; 퍽퍽;;) &lt;br /&gt;곰TV 오픈 기념 어쩌구 무료영화 사토라레를 보았다. 뭐 봤다기 보다 1/3 정도 보다가 말았다가 맞는 표현일듯 싶다. (ㅋㅋㅋ) 그런데 왠지 스토리나 설정이 너무 재미있었는데 혼자영화보기를 싫어하는 관계로 그동안 쭈욱 안보다가 한참이 지난 지금에서야 마져 보게 되었다.&lt;br /&gt;내용은 대략 국가에 몇 안되는 엄청 머리좋은사람이 존재하는데 이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이 남들에겐 &quot;사념파&quot; 로 들린다. 이런 사람을 &lt;strong&gt;사토라레&lt;/strong&gt;라 부르며 국가적인 차원에서 특별관리를 한다는 내용이다. &lt;br /&gt;뭐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 &quot;정말 보길 잘했다!!&quot; 이다. 첨엔 별로 재미 없겠지 싶었는데 감동도 있었고 비록 마지막 장면이 의미하는것이 할머니의 죽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지만 마지막을 장식하는 벗꽃피날레는 내 기억에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듯 싶다.&lt;br /&gt;잔잔한 감동을 원한다면 한번쯤 봐도 괜찮은 영화가 아닌가 싶다.&lt;br /&gt;단점은 이쁜 여자배우가 안나온다? 정도가 되겠다 ( 무지 아쉽;; ) 왠지 친근한 누나 같은 느낌의 스즈키 쿄가란 배우가 나오지만 ( 조사해보니 역시 나이가 많았다. ) 그래도 미녀배우의 부재가 나름 아쉽다. ( 하지만 영화를 재미있게 봤으니 된것인가.. ) &lt;br /&gt;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재.미.있.는.영.화.다. &lt;br /&gt;시간 남으면 한번 보시길... &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Culture Story</category>
			<category>사토라레</category>
			<category>영화이야기</category>
			<author>(G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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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ul 2007 11:3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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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오피스텔 계약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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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집계약을 만료 했다.&lt;br /&gt;&lt;br /&gt;난 개인적으로 큰방을 선호한다. 집에 있는 안방처럼 큰 큰방 그러다 보니 원룸은 체질적으로 맞지 않다.&lt;br /&gt;나에게 딱 맞는 그것을 찾기 위해 열심히 알아본결과 그것은 오.피.스.텔 !!! 원룸 보다 대략 가격이 비싸다.&lt;br /&gt;집을 구해보겠다고 찾아나선지 근 3개월이 넘어간다. 첨엔 마냥 설레이고 드디어 독립해서 자취를 하게 되는구나!! 하는 머랄까;; 설레임? 하여간 그런 기분을 안고 다방면으로 열심히 찾아 봤으나 나에게 서울이라는 현실의 벽은 너무나 큰 시련이였던것 같다 .&lt;br /&gt;&lt;br /&gt;내가 집을 구하려고 하는 이유는 그동안 1년이 넘게 얻쳐사는 신세였구, 나름 피부병에 기타등등 골치거리등이 생겼었다. 그렇게 천대받다 보니까 나 혼자만의 보금자리가 절실히 느껴졌던거다 ! 남에게 눈치 보이지 않고 편하게 나 혼자 살 수 있는 그런나만의 공간이 ...&lt;br /&gt;집은 좀 비싼편이다 . 구로역 3번출구에서 3분거리? 구로역에서 집이 바로 보인다. &lt;br /&gt;평수는 12평형 오피스텔이지만 전용면적이 넓은편이라 8평이상 나온다. 이 정도면 이 근방에서(구로디지털단지) 정말 정말 괜찮은 집이다. 좀 비싼것이 흠이긴 하지만 사실 요즘 월세값이란것이 보증금은 적게 월세비는 많게 받으려고 하는 주인들의 심리 때문에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정말 정말 힘들었다. (ㅡㅜ)&lt;br /&gt;이전에 오류동에서 방을 구했는데 뭐 이런 저런 이유로 계약을 파기 했다 ( 물론 내가 잘못한것은 아니다 )&lt;br /&gt;그러면서 기달렸던 보름의 시간이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지금 딱 12일이니 앞으로 8일만 더 있으면 이사를 간다. 어제 어떤 블로그에서 누군지 모르는 어떤 블로거의 이사한집을 봤는데 정말 아담하게 잘 꾸민것 같다 ;&lt;br /&gt;내가 필요한것이 딱 그것이다 !! 여자가 봐도 &quot;와 이쁘게 하고 사시네요~&quot; 라는 소리를 듣고 싶은것 !!&lt;br /&gt;의정부집은 이제 왕래를 한달에 한번으로 줄이고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시간을 보내야 겠다. &lt;br /&gt;( 난 이제 더이상 일주일마다 집에가서 청소 하고 빨래 하는 그런 잡부가 아냐 ㅠ.ㅠ )&lt;br /&gt;&lt;br /&gt;필요한 가구는 빌트인 되어 있지만 침대와 TV 는 어떻게 해야 할텐데;; 걱정이다. &lt;br /&gt;나중에 이사하고 나면 자세한 사진을 찍어서 올려야 겠다.&lt;br /&gt;간만에 쓰는 포스팅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 실망한 사람들도 있을듯 하다. ( 죄송.. )&lt;br /&gt;좀 더 열심히 써야 할텐데 앞으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더 많이 쓰게 되지 않을까...&lt;br /&gt;</description>
			<category>Life Story</category>
			<category>월세</category>
			<category>이사</category>
			<author>(G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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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l 2007 10:4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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